요즘같이 불확실하고 어려운 시장에서도 살아남기위해, 차트충이 열심히 핫한 섹터를 발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주린이 탈출작전 시작합니다.
여기 섹터에는 오늘 하루 이슈되는 시황 혹은 (경제)기사들 정리하여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23.09.30 (토) 차트충의 오늘의 경제 이슈 Feat. 차량용 OLED >
[ [미래 모빌리티]③삼성·LGD 정조준…“차량용 OLED 뜬다” ]
출처: 비즈워치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을 중심으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OrganicLightEmittingDiode) ’ 탑재가 늘어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45%씩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 등은 해당 신시장 선점을 통해 중국의 추격을 뿌리치겠다는 생각이다. 앞서 LCD(액정디스플레이·LiquidCrystalDisplay)에서 OLED로 스마트폰 시장의 기술 전환을 이끌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전장의 OLED 전환을 주도하겠다는 포부다.
< 삼성 혁신 기술에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 관심 >
삼성디스플레이의 전장 사랑은 최근 열린 ‘IAA(InternationaleAutomobil-Ausstellung) 모빌리티’에서 엿볼 수 있다. 지난 9월 5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뮌헨서 열린 ‘IAA 모빌리티’는 세계 3대 모터쇼 중 하나로 꼽힌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자리에서 유럽 완성차 업체들을 대상으로 전동화 장비 수주전에 적극 나섰다. 당시 부스엔 전장과 관련된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기술이 총동원됐다.
현재 글로벌 차량용 OLED 시장은 LG와 삼성이 양분하고 있다. 지난해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의 시장 점유율은 각각 50%, 42.7%였다. 하지만 아직 시장이 초창기 단계인 만큼 안주할 수는 없다는 것이 업계 공통된 의견이다. 때문에 양사는 롤러블·폴더블·슬라이더블 등 다양한 기술들을 선보이며 신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기술 개발로 시장에 쐐기를 박겠다는 생각이다.
참고로,
OLED는 전류가 흐를 수 있는 유기화합물을 이용해 자발광(自發光)이 가능하도록 만든 디스플레이 기술이다. 백라이트가 필요한 LCD와 달리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켜고 끌 수 있어 색과 명암비를 세밀하게 구현할 수 있다. 빠른 화면 반응속도와 넓은 시야각도 특징이다. 유연하게 구부러지는 특징도 지녀 디자인 및 폼팩터 혁신에 적합하다. OLED는 LCD보다 화질·무게·두께·소비전력 등 부문에서 우월하다는 평가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새롭게 개설했습니다. 가장 빠른 차트충의 소식과 최신 기사 및 좋은 정보들을 제공하니 하기 링크로 들어와 주세요^^
(광고쟁이들 차단을 위해 비번 걸어놨으니 들어오시고 싶으신 분은 하기 1:1 문의 창에 먼저 톡 남겨주세요~)